오랜만에 글 하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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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on February 21st, 2008 at 23:10 by haneul | Modify

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글을 안적고 있었는데,

감자군의 압박도 있고 해서 글이나 하나 남깁니다.

 

 

시간 참 잘 가네요;; 여전히 인수인계등으로 정신이 없습니당 ㅎㅎ

이제 훈련소갈 때까지 딱 2주 남았네요

열심히 운동해서 체력을 회복하고 있습니다.

헬쓰를 다니고 있는데; 일단 열심히 걷기 운동만 하고 있습니다 --a

 

훈련소 갔다와서는 공부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@_@

논문도 읽고 영어공부도 좀 해야겠고;

 

여튼 잘 지내고 있다는 생존 보고 올립니다 =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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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: 22

Author sylund
2008.02.22 at 01:46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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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오~ 헬스다니는구나? 어디로 다녀? 정자동에 괜찮은데 있나?

주말에만 다니면 돈 아까우려나?? 

Author redragon
2008.02.22 at 17:43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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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히들 굴릴 것에 대비해서 체격훈련을 염려하기도 하지만,

체력훈련이라는 굉장히 올바른 선택을 했구랴. ㅋㅋ

육군의 유사시 전투력 증진을 위해 교장은 무지막지하게 멀리멀리 있답니다.

기억나는, 황당한 경우 중 하나인데,

아침부터 x 쌀 시간도 없이 1시간 걸어가서 교육용 수류탄 던지고

교장만 뱅뱅뱅 열심히 돌다 왔던 날! ㅎㄷㄷ

옷갈아입는거랑 걸어다니는게 제일 힘들었어효. 'ㅁ'

 

그나저나 오랜만에 와서 보니 홈피 이쁘삼~ 

Author haneul
2008.02.22 at 20:39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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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lund / ㅎㅎ 서현에서 다니고 있소

redragon / ㅎㄷㄷ; 열심히 걸어야겠다 ㅎㅎ thx :)

Author 이스칸달
2008.02.24 at 20: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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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 또 나의 압박 씩이나 흐흐;

훈련소 가 있는 동안 나는 휴가 나올 듯 하다.

잘 다녀오렴~_~

Author zero
2008.02.26 at 21:25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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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4주! 얼렁 갔다 오세요.

 

전 10년전에 입대를 해서 훈련 받아서 기억도 안 나네요. (멀뚱..) 

Author haneul
2008.02.27 at 15:21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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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칸달 / ㅇㅇ ㅋㅋ 잘 다녀오도록 하마

zero / 넵 얼렁 ;ㅅ ;